기업진단,
보고서를 직접 씁니다
재무제표를 진단 기준으로 다시 읽고
실질자본을 산정해 보고서까지 작성합니다.
20강 · 약 16시간 · 50일 수강 · 이수용 세무사 직강
기업진단은 세무사의 업무입니다
건설업의 모든 신청과 신고에는 등록기준 자본금을 실제로 충족했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따라붙습니다. 그 확인을 문서로 남기는 것이 기업진단이고, 기업진단은 세무사의 업무입니다. 즉 건설업이 움직일 때마다 세무사의 일이 하나씩 생기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진단은 결산과 계산 구조가 다릅니다. 재무상태표에 찍힌 자본금이 아니라, 진단 기준으로 자산을 다시 평가한 실질자본을 봅니다. 예금은 잔액이 아니라 일정 기간의 평균을 보고, 공사미수금은 회수 가능성을 따지고, 실사로 확인되지 않는 자산은 부실자산으로 차감합니다. 그래서 "통장에 돈이 있는데 왜 미달이냐"는 상황이 실제로 벌어집니다.
2편은 그 계산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는 과정입니다. 인정되는 자산이 무엇이고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무엇을 왜 차감하는지, 겸업이 있으면 어떻게 가르는지를 보고서를 쓰는 순서 그대로 다룹니다. 완강하면 진단보고서를 직접 작성할 수 있고, 결과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거래처에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이 편이 다루는 것
기업진단은 신청 · 신고 대행과 달리 세무사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업무입니다. 기장 거래처 중 건설업이 있다면, 진단을 외부에 넘기지 않고 직접 처리하는 것만으로 업무 영역이 하나 늘어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결산 시점의 판단입니다. 진단 기준을 알고 있으면 결산을 하면서 이미 다음 진단 결과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미달이 예상되면 미리 손을 쓸 수 있고, 실태조사와 적격심사 앞에서 급하게 대응할 일이 없어집니다.
행정사는 진단을 직접 수행하지는 않지만, 등록 · 업종추가 · 양도합병 신청 전에 이 회사가 자본금 요건을 통과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일정이 꼬이지 않습니다. 진단을 맡겼는데 미달이 나오면 절차 전체가 멈추기 때문입니다.
2편을 들으시면 제출된 재무제표만 보고도 대략의 실질자본과 부족액을 가늠할 수 있게 됩니다. 거래처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먼저 안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완강하면 이런 일이 가능해집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세 편을 다 들으실 계획이라면
자주 묻는 질문
수강 안내
1. 제1강 건설업 재무제표의 구성 (1) 69분
2. 제2강 건설업 재무제표의 구성 (2) 47분
3. 제3강 건설업 재무제표와 공공입찰 61분
4. 제4강 건설업 기업진단 총칙 - 자본금 계산구조 42분
5. 제5강 건설업 기업진단 총칙 - 진단자와 진단기준일 44분
6. 제6강 건설업 기업진단 총칙 - 진단불능 외 49분
7. 제7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부실자산과 현금의 평가 41분
8. 제8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예금의 평가 69분
9. 제9강 건설업 기업진단 - 신설법인 기업진단 정리 45분
10. 제10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유가증권의 평가 46분
11. 제11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매출채권의 평가 62분
12. 제12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재고자산, 대여금의 평가 56분
13. 제13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선급금, 보증금의 평가 64분
14. 제14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의 평가 61분
15. 제15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부채와 자본의 평가 35분
16. 제16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정리 35분
17. 제17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겸업자본의 평가 39분
18. 제18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겸업사업자 최초등록 실질자본금 54분
19. 제19강 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가산법과 차감법 21분
20. 제20강 (완강)건설업 기업진단 실질자본의 진단 - 사전진단 29분